혈액검사 결과를 손에 들고 있다 — 약어의 벽이다. HbA1c, LDL, HDL, TSH, 페리틴... 이 글은 12가지 핵심 바이오마커를 설명한다 — NutriWitty 안에서도 보는 그 값들이다.
1. 포도당(공복혈당): 70-99 mg/dL 정상, 100-125 당뇨 전단계, 126+ 당뇨 의심. 단일 측정보다 추세가 더 중요하다.
2. HbA1c(당화혈색소): 최근 3개월 평균 혈당. <5.7% 정상, 5.7-6.4% 당뇨 전단계, 6.5%+ 당뇨. 주 단위로 변하지 않으며 추세 추적의 황금 기준이다.
3. 총콜레스테롤: <200 양호, 200-239 경계, 240+ 높음. 단독으로는 부족하다 — LDL/HDL 비율이 중요하다.
4. LDL(나쁜 콜레스테롤): <100 최적, 100-129 양호, 130-159 경계, 160+ 높음. 심혈관 위험 지표.
5. HDL(좋은 콜레스테롤): >60 양호, 40-59 정상, <40 낮음. 높은 HDL은 보호 작용. 운동과 건강한 지방이 HDL을 높인다.
6. 중성지방: <150 정상, 150-199 경계, 200+ 높음. 탄수화물 과잉 섭취와 강한 상관.
7. 헤모글로빈: 12-17.5 g/dL 정상. 낮으면 빈혈(피로, 숨가쁨). 철, B12, 엽산 결핍이 흔한 원인.
8. 페리틴: 20-250 ng/mL 정상. 체내 철 저장량. 낮음 = 철 결핍; 높음 = 염증 또는 간 문제.
9. 비타민 D: >30 ng/mL 정상, 20-30 부족, <20 결핍. 일조량이 적은 지역에서 흔함 — 식이와 보충으로 교정.
10. 비타민 B12: 200-900 pg/mL 정상. 비건/채식주의자는 주시 필요. 신경계와 에너지에 핵심적.
11. TSH(갑상선 자극 호르몬): 0.4-4.0 mIU/L 정상. 높음 = 갑상선 기능 저하증, 낮음 = 항진증. 대사 속도를 결정한다.
12. 크레아티닌: 0.7-1.3 mg/dL 정상. 신장 기능의 지표. 근육이 많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약간 높다.
NutriWitty에서: 검사를 업로드하면 AI가 값을 읽고, 영양사가 승인하고, 추세 그래프가 그려지며, 비정상 값은 계획에 맞춤형 권장사항으로 반영된다. 한 번의 검사로는 부족하다 — 추세를 보려면 최소 2회 측정을 권한다.
